20%
579 Gray denim
이런 차분한 느낌의 팬츠는 블루,블랙 칼라의 데님 외에는
이제껏 없었던거 맞죠?
왜 이런 컬러의 바지가 없었느냐 물음에
무릎을 탁치게 만들었던 기본중에 기본
클래식한 느낌의 장인 그레이팬츠에요
이런 팬츠는 국내에서보다는 해외 셀럽들의 스타일가이드가 훨씬 많은데
제 생각에는 클래식이긴 하지만
확실히 멋을 부린다와 무난함 그 중간에 끼워저있는 아주 희기템이기 때문일거에요
그치만 상의 칼라에 구애받지않는
클래식한 칼라감과 차분한 핏감이
어떤 옷과도 잘어울어질거라 예상합니다
워싱은 전체적으로 과하지않게
차분한 느낌을 주고싶어서 레이저워싱 이라는 기법으로 작업을 했어요
굉장히 스탠다드한 그레이 팬츠에요
기본에 충실한 아이이며
허리보다는 골반에 살짝 걸쳐지는 매력적인 헐리웃 언니 핏이라는 느낌으로
제작된 아이랍니다.
허리가 편하지만 벙벙하지않고 스트레이트하게 떨어지는 핏 정말 이쁜아이에요
전 0사이즈 착용했어요
size
0
총장 105 허리 35 힙 47 허벅지 29 밑단 20
1
총장 105 허리 38 힙 50 허벅지 30 밑단 21
2
총장 105 허리 41 힙 53 허벅지 32 밑단 22
제작라인으로 데님은 3~4주 소요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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